모기영 낙선전

프로그래머들이 고심 끝에 결정한 선정작이지만, 아쉽게 탈락한 작품도 있습니다. 분명 나눌 것이 많은 좋은 영화이지만 물리적인 한계와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 정말 간발의 차이로 선정되지 못한 작품들이 있습니다. 이런 작품들을 모은 재미있는 전시를 준비중입니다. 과연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요? 또 토크와는 다른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? 기대해도 좋습니다!

하루라는 테마를 두고 상영 후보였다가 아쉽게 탈락한 작품들의 포스터, 스틸 예고편 등을 볼 수 있어요!


2019 모기영 낙선전 – “아무도 출품하지 않았지만, 우리가 떨어뜨렸다!” 

<그들의 하루, 우리의 사흘>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는 ‘하루’를 컨셉으로 하는 영화, 하룻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을 상영합니다. 사흘, 단관이라는 제한된 시공간으로 인해 본 영화제에서 안타깝게 최종 탈락한 작품들을 포함해서, ‘하루’ 하면 생각나는 영화들을 모아 ‘제1회 모기영 낙선전’을 개최합니다. 포스터와 영화정보, 탈락 사유와 트레일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  

타르코프스키도, 앙겔로풀로스도, 키아로스타미도 모두 울고 갔다는, 제1회 모기영 낙선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 

  • 전시기간: 2019.12.5.-7
  • 장소: 서울극장 1층 키홀
BACK TO TOP